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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다시 묵상하게 됐다.
내가 그동안 세상의 것에 가려
말씀을 보려하지 않았던것 같다.
자만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이 생겼다.
이전에는 내가 바로서고 노력해야 된다 생각했고
부를 만들기 위한 노력들을 했었다.
계속된 교통사고, 입원치레로 최근 몸도 많이 아팠어서
대체 왜 이런일들이 벌어지는걸까
나를 왜 자꾸 외롭게 하는 걸까
그런데 나를 자꾸 혼자 둔건 묵상시간을
만들어주시기 위함을 깨달았다.
하지만, 그 부도 허락하셔야
그 기쁨도 나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나누는 행복까지 느낄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하는 모든 것들이 기쁨을 전할수 있는 수단이
될수 있도록 기억해야겠다.
모든것을 하늘의 뜻을 먼저 구하고, 하늘이 내게 주신
삶의 목적과 내가 가진 것들을 빛인 말씀을 통해서 생각해봐야겠다.
앞으로 내가 하는 모든 것들이 누군가를 구할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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