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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플때 진심을 다해줄수 있는 사람이 진짜 친구다
내가 아플 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바로
나에게 가장 필요한 존재다.
그리고 그렇게 해주지 못하는 존재들에게
서운함을 느낄 필요도 없다.
내가 강해져야한다.
내가 아파지는 것보다
내가 강해지는 것이 마음이 편하다.
오히려 내가 아플때
진심을 다해 걱정해주는 사람들을 통해
진짜 친구를 가려낼수 있다.
그리고.. 친구의 관계도 연인의 관계도
변하기 마련이다.
가깝다가 멀어지기도 하고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워지기도 한다.
그리고 내 인생에 목표를 무엇으로 둘지
그걸 다시 생각해보자.
잡념이 생기는 이유는
내가 지금 인생의 뚜렷한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닌
내가 스스로 기쁘고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만남들만 이어가도록 하자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는 사람이
되지않기위해 노력하자
친구는 즐거운 만남을 갖는걸로 충분하다.
내 인생의 고되고 힘든건
하늘에 맡기는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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